이 글을 읽게 되는 분은 말못할 고민과 복잡한 생각으로.. 답답한 심정은 둘째치고 머리가 지끈거리다 못해 터질것만 같은 상황이신가요? 어떻게 이 고비를 헤쳐나가면 좋을지 아무리 궁리해봐도 해결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더욱 심해지기만 하시나요? 왜 간단한 것을 머리부여잡고 밤새도록 끙끙앓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자기 자신이 너무나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아는데도 실천을 하지 않고 있을 뿐 입니다. 고민 누구나 있고 쉽게 떨칠수 없는 평생의 숙제와도 같습니다. 또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자신 의사와는 상관없이 생각의 꼬리를 물고 머리속이 복잡해져 올때가 있습니다. 각자 가진 고민의 크기는 누구도 가늠할수 없겠지만, 어떤 고민에 대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끼칠 정도로 심각하게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과 ..
뚱나리's 행복에세이
2016. 6. 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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